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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국증시

时间:2023-12-01 04:28:27 来源:挤眉弄眼网
[출처: 연합뉴스 자료 사진]

(서울=연합인포맥스) 윤정원 기자 = 12일 중국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재확산 우려에 하락했다.

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.15% 내린 3,중국증시금융 위기 주가276.89에, 선전종합지수는 0.45% 하락한 2,207.06에 장을 마쳤다.

중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가 재확산하면서 도시들의 봉쇄가 줄줄이 이어졌다.

하이난에서는 11일 하루 1천209명의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발견되면서 싼야 등 하이난 주요 도시가 지난 6일부터 봉쇄조치를 시행 중이다.

신장웨이우얼 자치구에서도 11일 410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는 등 최근 며칠 사이에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자치구 중심도시인 우루무치 봉쇄를 시작했다.

세계 크리스마스트리와 장식품 등 관련 제품의 80%를 공급하는 곳으로 알려진 잡화 생산·판매의 거점 도시인 이우도 11일부터 전격적으로 봉쇄를 시작했다.

상하이 봉쇄 사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코로나19 감염 파도로 투자 심리가 악화했다.

업종별로 살펴보면 정보기술, 신흥산업 부문 등이 하락세를 견인했다.

한편 인민은행은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(역RP)을 20억 위안어치 매입했다.

jwyoon@yna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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